할머니께서 사다주신 한복을 파티복이라며 겨우 입혔으나 목이
아프다며 입은지 2분 만에 벗어 던지시는 시우군.
그 찰나에 사진 한장 건지신 엄마~
내복 바람으로 차례를 지내시고 세배는 하지도 않고 세배돈만 받는
오랜만에 설에서 보내는 설. 조만간 보자구요~~~
아프다며 입은지 2분 만에 벗어 던지시는 시우군.
그 찰나에 사진 한장 건지신 엄마~
내복 바람으로 차례를 지내시고 세배는 하지도 않고 세배돈만 받는
오랜만에 설에서 보내는 설. 조만간 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