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온통 호기심으로 가득찬 14개월.
뭐든 만져보고 먹어보고 집안 구석구석 탐험하느라 잠시도 가만히 계시질 않네요.
걷게 되면서 부터 뭐든 혼자 하려하고 엄마에게서 독립하려 하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
시우에게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때 마다 신기하고 행복하지만 이제 얼마 안된 초보 엄마로써 육아의 길은 멀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