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남쪽으로 한시간을 달려 노래를 부르던 바닷가로 고고씽~
주섬주섬 간식거리와 책한권 들고 간단하게 떠난 휴양지 브라이튼.
특이하게도 이곳은 모래가 아닌 자갈로 된 해변. 발바닥이 좀 아프긴 해도 여기저기 비실비실 파고드는
모래의 성가심이 전혀 없어 깔끔하게 바다를 즐길수 있다고.....
오랜만에 바삭거리는 햇빛아래 소독하다 숯검뎅이가 되버렸다고 해도 좋은걸 어떻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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