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먹은 떡국 한 그릇과
집 인테리어 소품으로 쓰는 복 주머니를 활용하여 나홀로 명절 분위기 내기.
시우가 태어나 함께 맞는 첫 설날이네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라고 멀리서나마 시우네 가족이 기도합니다.
시우에게 꼭 세배돈을 주시고 싶다구요?
잠시 킵~해놓으세요. 곧 만나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