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자주 밖에 나갈 수 없는 슬픈 계절. 요즘은 하루를 내복으로 보내시네요.
블럭에 관심을 갖기 시작. 아직 혼자 완성품을 만들진 못 하지만 고사리 같은 손으로
쌓았다 해체했다 하는걸 보면 귀여워요. ㅋㅋㅋ
그러나 블럭을 가지고도 자동차 놀이를 하시는 시우군.


매일매일 새로운 기술을 보여주시는 18개월의 아기라고 하기엔....꽤 커보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