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시스터의 더 사랑스런 아들 형식군과 찬식군이 보내온 그림편지.
내가 한국을 떠나올때 그저 유치원 다니는 애기들 이였는데 어느새 초등학생이 되어버렸단...
사실이 전혀 실감나지 않았는데 훌쩍 커버리듯 한 편지를 받았보니 감동의 물결이...
유난히 이모의 아기에 관심이 많은 둘째 찬식군은 전화할때 마다 아직도 아기가 안 나왔나며 묻고 또 묻는데
이렇게 배속에 있는 아기의 그림을(스캔한 사진보다 더 선명하고 과학적인...ㅋㅋ)그려 보내왔다.
그.런.데 왜 아기 머리를 노란색으로 그린걸까? 이모와 이모부는 분명 한국 사람인것을 알고 있는데 말이지. 흠흠....
벽에 붙여놓고 매일매일 쳐다보면 기분 좋아지는 효험있는
레드 불(우리나라의 박카스와 같은 완전 인기있는 에너지드링크)은 비교도 안되는 나의 영양제.

순대랑 센베이 과자가 먹고 싶다고 했더니 초고속 3일만에 보내준 나의 시스터~
어디서 그런 맛난 순대를 찾으셨는지 Ryu와 먹으면서 완전 감탄을 해주시고....
찾기도 힘들었을 맛난 센베이 과자도 깨지지 말라고 버블 포장까지 해서 보내주신 그녀.
뻥튀기, 쥐포, 맛난 과자들까지 점점 종류가 버라이어티 해져간다....
뒤늦게 입덧 하시는 언니땜에 우체국 우수 고객이 되버리신 마이 시스터 완전 땡큐~~~

내가 한국을 떠나올때 그저 유치원 다니는 애기들 이였는데 어느새 초등학생이 되어버렸단...
사실이 전혀 실감나지 않았는데 훌쩍 커버리듯 한 편지를 받았보니 감동의 물결이...
유난히 이모의 아기에 관심이 많은 둘째 찬식군은 전화할때 마다 아직도 아기가 안 나왔나며 묻고 또 묻는데
이렇게 배속에 있는 아기의 그림을(스캔한 사진보다 더 선명하고 과학적인...ㅋㅋ)그려 보내왔다.
그.런.데 왜 아기 머리를 노란색으로 그린걸까? 이모와 이모부는 분명 한국 사람인것을 알고 있는데 말이지.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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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 쥐포, 맛난 과자들까지 점점 종류가 버라이어티 해져간다....
뒤늦게 입덧 하시는 언니땜에 우체국 우수 고객이 되버리신 마이 시스터 완전 땡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