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라면 자다가도 일어나시는 시우를 위해 이모가 선물한 코지 쿠페가 드디어 배달.
퇴근하자 마자 아빠가 조립을 시작 하였으나 시우의 끝없는 참견으로 쉽지가 않았다져...
망치, 드라이버, 드릴까지 아빠의 공구들이 총 출동 두시간에 걸쳐서야 완성이 되었습니다.
몸체를 보자마자 올라타서 핸들 꼽고 달려주시는 시우군.
오늘은 침대에서 잠을 잘수 있을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