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앉아서 책 보라고 할 땐 듣지도 않고 뛰어 다니더니 
예쁜 여자애가 앉아 있으니 얌전히 앉아 책을 보시는(?) 시우군.
책 볼 생각은 없고 온통 다른곳에 관심을 보이시네요. 그러나 그것도 잠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