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저녁 한국 시간으로는 5월 8일 아침.
장장 20 여시간의 진통끝에 4.01kg의 건강한 사내 아이가 우리의 품으로 왔습니다.
정말이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감격적인 순간 이였습니다.
여러분의 걱정과 염려 덕분에 우리 아들과 너무도 행복하게 상봉 했답니다.
지금은 시간마다 찾아대는 아들 젖제작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 -;;;
나중에 더 많은 얘기들 해드릴께요.(병원서 완전 놀란 자이언트 베이비!!!)
정말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ps. 지금 아가 이름을 결정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네요.
영어 이름으로도 쉽게 부를수 있는것도 고려해 주세요. (물론 결정권은 저희 부부에게 있습니다. ㅋㅋ)
1. 류 시우 2. 류 제우 3. 류 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