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나온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놀고 계신 시우군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 걸까요?






뛰고 있는건지 춤을 추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이젠 귀가 안보일 정도로 머리가 자라신 장발의 시우







따뜻한 봄이 오길 기다리는 21개월의 소년






지나가는 차를 보고 손 흔들며 인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