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사주신 옷 입고 외출 준비하는 엄마 아빠 기다리는 중
이렇게 입혀 놓으니 정말 유치원 가도 될 만큼 커 보이네요
템즈강 다리 위. 뭘 보고 있었던걸까요?
오랜만에 바깥 바람을 만난 시우군 신나서 뛰어 다니십니다
모든 것이 신기한 시우군. 눈빛이 빤짝빤짝
꼭 아빠랑 손잡고 가시 겠다고 우기는 시우군
그림책이랑 TV에서만 보던 물 위를 떠다니는 유람선 구경중
날씨, 시간, 계절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보여 주시는 템즈 강변
아빠와 다리 위에서 찰칵~ 보기완 다르게 이런 사진 찍기 넘 어렵슴다
엄마와 함께 런던의 거리도 걸어보고
시우가 좋아하는 자동차 구경 오늘 원 없이 하는군요
시우와 처음으로 하는 런던 나들이.
생각보다 시우가 잘 따라 다니고 너무 좋아하는걸 보니
자주 나와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말 나온김에 다음 주엔 테이트 모던이나 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