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 5개월이 된 시우군.
다양해진 얼굴 표정과 섬세해져 가는 손 동작까지 매일매일 크는 것이 느껴진다.
점점 팔다리와 허리는 삐거덕 거리는데 체력을 어찌 키워야 할지 대략난감...ㅎㅎㅎ
그래도 무럭무럭 자라는 시우군을 보면 다시 힘이 불끈 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