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직도 시차에 적응하지 못하고 하루종일 헤롱헤롱인데
아들은 언제 어디에 갔다왔냐는 듯 팔팔 날라다니고 있네요. @@
시우는 밤에도 잘자고 걱정했던 감기 기운도 거의 없어지고 모두 걱정해주신 덕분에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
사실 '모자는 시차적응중'이 아니고 엄마만 시차적응 중이네요...
이제 적응되는 대로 시우 사진 많이 올릴께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