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제힘으로 해보고 싶은 호기심으로 가득찬 시우군이 이제 만 18개월이 되었네요.
매일매일 보는 듣고 만지는 것이 신기한 시우의 세상 입니다.
밖에 나가기만 하면 집에 안들어 간다고 반항하는 아들땜에 대략 난감..ㅠ ㅠ
잠자기 전 모두가 양치하는 시간. 장난 치느라 정신 없으신 시우군.
시우의 완소 내복 중 하나. 갈아 입히려고 벗겼더니 울고 불고 난리.
이젠 옷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입겠다네요. 벌써 부터 이럼 어떻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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