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이 완전히 바뀌신 시우군. 새벽 3시에 일어나 밥통을 가르키며 맘마를 달라며 아침을 시작.
온 집안 식구가 시우의 시차에 적응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한국 시차에 적응할때 쯤 영국으로 돌아가게 될 듯)
어떻게 해야 바뀐 낮과 밤을 바꿀수 있을까요....ㅠ ㅠ
아빠가 너무 보고 싶어하는 머리 자르고 온 시우의 모습.
이 머리는 그냥 자른 머리가 아니고 미용실 실장님, 엄마, 할머니, 삼촌이 진땀 흘리며 한올 한올 힘들게 나온 작품 이라곤
해도 시우는 긴 머리가 더 잘 어울린다는 엄마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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