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은 시우맘의 생일이였습니다. 이젠 시우가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 줄 정도로 컸네요.
내년엔 선물도 받울 수 있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 봅니다. 시우의 다양한 표정만 보아도 큰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분이 좋아지네요.
항상 멀리서도 가슴 따뜻하게 챙겨주는 당신들 감사합니다. 당신들이 있어 여기 있어도 외롭지 않아요~

그리고 서프라이즈!!! 시우와 시우맘이 담주에 한국에 갑니다.
이 기나긴 겨울을 나기엔 당신들이 너무 보고 싶어 앞뒤 따지지 않고 기냥 날아 가기로 했습니다. 쿄쿄쿄
그럼 담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