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의 회사 동료분이 물려주신 스쿠터. 주시면서 한~참있다 쓰게 될꺼라 하셨지만
아빠가 스쿠터를 내려 놓는 순간 어디서 본 적이 있었는지 한번에 타주시는 시우군.
어린 아이들 용이라 핸들이 쉽게 돌아가지 않아 방향 잡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계속 타려고 하는 걸 보니 좋긴 좋은가 보다.
아마도 올 여름이면 씽씽 타고 다닐 듯....얼른 날씨 좋은 봄이 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