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했는데 아가 한테 샘낼까봐 걱정했던 엄마의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아가를 보고 너무도 이뻐해 주시는 시우군.....
요즘 완전 빠져있는 '좋아요 좋아'라는 그림책에 보면 동생이 앙앙 울면 저렇게
포옥 안아주라고 나오는데 그게 해보고 싶었는지 지아를 저렇게 안게 해달란다. ㅋㅋㅋ
혼자 있었을땐 못느꼈는데 울 시우가 참 많이 큰 것 같았다는...
26개월 유아가 9개월 아가를 안고 있는 모습이 넘 이쁘다.
(이 포스팅을 본 후 한국 식구들에게 올 반응이 예상되는 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