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이 소에 달린 꼬리를 너무도 좋아하시는 시우.
이제 자기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기호가 뚜렸해져서 좋아하는 걸 못하게 하면 울거나 짜증을 부리신다. - -;
주는 대로 순순히 놀던 예전의 시우가 아니시다. 이제 얌전히 누워있는 모드도 끝난 모양이다.
눕혀 놓기가 무섭게 뒤집어 주시고 (잘때도 뒤집기를 계속 시도) 가만히 계시질 않는다.
예전 심건호 선수가 나왔던 CF가 생각 난다고 하니 주위에서 난 아직 시작도 안한거란다. 정말 밥 많이 먹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