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서울에서의 생활이 2주가 되어가네요.
 시우의 첫번째 생일을 일주일이나 보내고 이제서야 이렇게 인사말을 남기네요.
바쁘신데도 많이 와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버이날과 겹쳐 시간 내시기 힘드셨을텐데 한분한분 인사 드리지 못해 죄송하구요
조만간 연락 드리겠습니다.
곧 시우의 예쁜 생일 사진들 보여드릴께요.
시우네는 요즘 바쁜 서울생활에 잠시도 쉴틈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