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우군이 푹 빠져 계신 애니메이션 타요와 그의 친구들을 이모가 모두 보내줬는데
시우는 그 중 없는 버스 '씨투'만 찾고 계신다. 타요 회사에 왜 '씨투'는 안 만드는지
물어까지 보겠다는 이모의 안타까운 마음도 모르고 시우는 여전히 씨투를 기다리고 있다. ㅋㅋㅋ
한번 맘에 들면 절대 잊어 버리지 않는 웃기는 빵빵 같은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