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 엄마의 친구들과 함께 다녀온 양평에서의 1박 2일. 이젠 3,40분 밖에 걸리지 않아 옆동네처럼 느껴지는 양평.
눈이 그대로 남아 있어 멋진 설경과 함께 맛난거도 많이 먹고 짧게만 느껴진 하루 였습니다.
언제 또 이런 시간들을 함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1박 2일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컴백홈~




엄마 한번 보래도 눈사람 만드느라 꿈쩍 하지 않는 시우










일대 다수 이모들과 눈싸움 하고 있네요









이제 눈만 보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개구쟁이 









멋진 작품도 하나 남겨 주시는 나래 형아~









같이 눈싸움 하는거 보다 함께 사진 찍는게 힘든 시우









아이들 이라면 넘 좋아하는 옷장 속에 들어가 놀기








나래도 시우도 정말 많이 컸네요~










하루의 피로를 목욕으로 푸시는 이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