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하던 여름도 끝나가고 비 안오는 날이 보기 힘드니 이제 으스스한 가을이 시작되는 모양이다. 
주말엔 무조건 날씨가 좋아야 한다는 Ryu의 말처럼 날씨가 좋은 주말엔 대부분 햇볕을 즐기러 나가는데 이것도 얼마 남지 않은 듯...  



기분 좋을 때만 아빠에게 해주는 치즈~~






 

이제 조금 있음 햇빛 보기가 힘들테니
햇님 나왔을때 많이많이 저장 해둬야 한다







 

놀이터를 너무도 사랑하는 시우군.
아무래도 좋은 놀이터가 있는 동네로 이사가야 할 듯..ㅎㅎ








뒤에 서있는 꼬마와 머리 크기 차이가..... 넘 심해 보인다
뒤에 있어 그런거라며 위안하려 했지만 눈을 보니 그건 아닌가 보다 ㅜ ㅜ 








오늘의 포토제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