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가는 새를 보고 있는 중. 요즘 저렇게 뒷짐을 지고 다니시네요.





새도 개도 저보다 큰 동물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 용감한 소년.






빵을 들고 있음 새들이 올라오기 때문에 
        무서운 엄마는 저만큼 떨어져 있습니다. - -;;;





뛰고 놀았더니 배고픈 시우. 과자를 봉지 채 먹고 있네요. ㅡ,.ㅡ





놀이터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뛰어 다니시다가 제 속도에 이기지 못하고 기둥에 헤딩.
너무 서럽게 울고 있는데 엄마는 너무 웃겨서 쓰러지심...미안했다 시우~





큰 횽아를 보고도 비키지 않고 째려봐 주시는 대범한 17개월 소년.
횽아가 먼저 인사 해주고 옆으로 비켜가심.




공을 정말 좋아하는 슛돌이 시우군.






공 하나만 있음 어딜 가도 행복한 슛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