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영국이라기 보단 프랑스 남부의 작은 마을처럼 골목골목 마다 예쁜 상점들과 갤러리, 작은 카페들이 들어서 있다.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날씨를 가진 세인트 아이브스에 와서 많은 예술가들의 영감을 받고 작품 활동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곳곳엔 아기자기한 아틀리에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데 시우가 바닷가를 원하는 통에 엄마가 좋아하는 느릿느릿
어슬렁 거리며 돌아다니기는 포기. 오후내내 해변에 자리 깔고 시우와 따뜻한 햇살 아래 망중한을 즐겼네요.
담번에 오게되면 일주일은 내내 이곳에서 머물고 싶군요. 얼마나 바닷가를 좋아하시는지 낮잠도 건너 뛰고 놀아주시는
에너자이저 시우군.

아이스크림을 들고도 쏟아지는 잠은 어쩔수 없나 보네요
어딜가도 요금 내라는 곳 없고(주차만 제외하고)
그러니 더더욱 바가지 요금이라는 건 찾아볼 수 없는
휴가철이라곤 해도 넘 여유로운 이곳이 여름이면 생각 나겠군요.
콘월에서의 마지막 밤. 행복하고 즐거웠던 그때~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날씨를 가진 세인트 아이브스에 와서 많은 예술가들의 영감을 받고 작품 활동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곳곳엔 아기자기한 아틀리에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데 시우가 바닷가를 원하는 통에 엄마가 좋아하는 느릿느릿
어슬렁 거리며 돌아다니기는 포기. 오후내내 해변에 자리 깔고 시우와 따뜻한 햇살 아래 망중한을 즐겼네요.
담번에 오게되면 일주일은 내내 이곳에서 머물고 싶군요. 얼마나 바닷가를 좋아하시는지 낮잠도 건너 뛰고 놀아주시는
에너자이저 시우군.
해변을 보고 흥분하신 시우군을 달래어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
배고 고프고 잠도 오고 바닷가도 못가서
완전 기분 다운 되신 시우군
해산물 이라면 쓰러지시는 엄마와 아빠~
에피타이저로 나온 홍합찜을 보고 눈에서 광선이 나오네요. ㅋㅋ
가격도 비싸지 않고 싱싱한 해산물 요리 오늘 배터지게 먹어 보자구욧!!!!
점심먹고 나오는 길.
아이스크림 가게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시우
이제 제 손을 잡고 갑니다... 조금 있음 자기가 주문도 할듯... - -;;;
그러나 또 바닷가를 보시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벌떡 일어나는 시우
물속에만 들어가면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시는지
하루종일 저렇게 놀아도 쌩쌩 날아 다닙니다
사이즈가 커서 자꾸 힘합 수영복으로 변신
백만번 해도 재미있는 파도 타기
저 뒤에 서있는 하얀 소년과 시우의 얼굴 비교 되시나요?
이번 여행으로 까만콩 되신 시우
이번 여행으로 까만콩 되신 시우
그러니 더더욱 바가지 요금이라는 건 찾아볼 수 없는
휴가철이라곤 해도 넘 여유로운 이곳이 여름이면 생각 나겠군요.
콘월에서의 마지막 밤. 행복하고 즐거웠던 그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