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빠와 함께한 나들이에 신난 시우군
바다같이 보이지만....공원의 완전 커다란 호수에서 분위기 있게 포즈
막대기 하나만 가지고도 세상을 다 얻은 얼굴
그냥 공원에 저리 사슴때가 돌아다녀 주시고....
아빠가 계속 가르쳐준 '치즈'를 하며 사진 찍는 부자...ㅋㅋㅋ
찍는 7번과 찍히는 7번
저보다 훨씬 큰 나무들 속에서 개미 찾기에 바쁜 시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