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시우의 목욕하는 사진들이네요.
앞으로 얼마나 목욕하는 사진들을 올릴수 있을까요? ㅎㅎㅎ
매일 달라지는 시우의 모습을 보며 이제 지나면 볼수 없을 이 시간들이 아쉽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머리가 띵할 지라도 비누방울 놀이를 완전 좋아하는 시우를 위해 멈출수가 없다져 --^





목욕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얼굴에 써있군요






손발이 퉁퉁 불을지라도 나올 생각 없는 시우군






이제 제법 장난 꾸러기의 얼굴이 나오시네요






샴푸를 저리 해놓아도 끄떡 없으신 목욕의 달인 




시우야 이제 좀 나오자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