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은 뱅크 홀리데이라서 3일간의 연휴였답니다. 오랜만에 아빠표 사진들이 많이 나왔네요.
Ryu의 홈페이지를 실버 라이트를 사용하여 갤러리를 만들었는데 사진 보기엔 정말 짱입니다.
오시면 시우네 가족이 영국에서 뭘하며 살고 있나 보실 수 있답니다.
종종 놀러오셔서 시우의 사진도 보시고 안부도 전해주시면 좋겠져? ㅎㅎ

 http://jakeryu.com/photo.aspx 



이날 시우의 동영상 모음

와서 김밥하나 먹고 가서 좀 놀다 와서 또 하나 넣고 가고...(집에선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
저렇게 먹은 김밥이 적지 않았는데 다 먹고도 또 김밥을 찾으시는 시우군.
지치지 않는 시우의 강력 에너지를 당해내지 못하는 엄마 아빠는
하루종일 공원에서 널부러져 보냈는데도 피곤한건 매 한가지 - -;;
그나저나 엄마의 저 목소리는 도대체 왜 저모양 인가요... 
감기 기운에 목소리가 저러는 거라고 믿고 싶을뿐.... 앞으로 주의해야 겠습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