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하고 열흘이 된 시우군.
2주전 세번째 예방접종 하러 병원에 갔을때 잰 몸무게가 7.8kg 키가 65cm.
태어났을때 보다 거의 2배가 되셨군요.
모유만으로 너무 잘 키웠다며 의사 선생님한테 칭찬을.... 작은 몸으로 쉽지 않았을 거라며...- -;;;
무럭무럭 하루가 다르게 크는 시우군,
이제 몸짓의 강도가 점점 세지고 커져 나의 저질 체력은 거의 바닥을 보이시는 요즘.
어떻게 체력을 키워야 하냐며..... 고깃국만 마셔대고 있습니다만.... 팔다리가 후들거리는건 매한가지.

시우의 근황
- 얼마전부터 뒤집기를 시작 하더니 이젠 누워있는 시간보다 저런 포즈로 지내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아직 앞으로 가지는 못해 끙끙거리며 엉덩이만 들썩 거리시는데 옆에서 보기 안타깝네요. ㅎㅎ
- 이제 물건을 손으로 잡기 시작. 일단 입으로 가져가 주시고.. 요즘은 자기발도 빨고 계신다며
- 아빠 목소리가 들리면 젖을 먹다가도 고개를 돌려 아빠를 찾으시는 시우군. 넘 신기하다져.
2주전 세번째 예방접종 하러 병원에 갔을때 잰 몸무게가 7.8kg 키가 65cm.
태어났을때 보다 거의 2배가 되셨군요.
모유만으로 너무 잘 키웠다며 의사 선생님한테 칭찬을.... 작은 몸으로 쉽지 않았을 거라며...- -;;;
무럭무럭 하루가 다르게 크는 시우군,
이제 몸짓의 강도가 점점 세지고 커져 나의 저질 체력은 거의 바닥을 보이시는 요즘.
어떻게 체력을 키워야 하냐며..... 고깃국만 마셔대고 있습니다만.... 팔다리가 후들거리는건 매한가지.
시우의 근황
- 얼마전부터 뒤집기를 시작 하더니 이젠 누워있는 시간보다 저런 포즈로 지내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아직 앞으로 가지는 못해 끙끙거리며 엉덩이만 들썩 거리시는데 옆에서 보기 안타깝네요. ㅎㅎ
- 이제 물건을 손으로 잡기 시작. 일단 입으로 가져가 주시고.. 요즘은 자기발도 빨고 계신다며
- 아빠 목소리가 들리면 젖을 먹다가도 고개를 돌려 아빠를 찾으시는 시우군. 넘 신기하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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