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보이는(눈만 뜨면 보인다고 하는편이 맞겠지만) 파란 하늘과 푸른 나무들.
시우가 있으니 신선한 공기와 깨끗한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건지 새삼 느끼게 된다.
여기 사람들이 자연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진다.(그러나 난 아직도 종이 기저귀를 쓰고 계시는..- -;)
보호 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연에 폐는 끼치지 않고 살아야 할텐데 죄 도움되는 일이라곤 없는거 같다.(반성해야쥐...= =)
이렇게 사계절을 느끼며 보고 배울수 있는 자연이 아이들에겐 더 중요한거 같다.
시우랑 시간만 되면 나가 산책도 하고 피크닉도 하면서 이곳의 자연을 만끽하며 살고 있다.
어느새 시우도 밖으로 나가면 좋아해요...라고 말하고 싶지만 실은 내가 더 좋아하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