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내 뻥튀기 못봤나요????

어느새 만 9개월을 지나 10개월을 시작하는 시우.
정말정말 많이 컸어요.
이제 의자에 앉아 엄마 아빠랑 밥도 함께 먹고 있답니다.
뭐든 잡고 일어서서 옆으로 걷기에 바쁘시고
노래가 나오면 엉덩이를 아래위로 흔들어도 주시고
가끔 기분이 좋을땐 노래 같은것도 불러요.
참, 요즘은 아빠랑 하이파이브도 시작했네요.

벌써 설이 한주 뒤로 다가왔네요.
태어나 처음맞는 설, 시우와 무얼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