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기념 엄마 아빠와 닭 바베큐 먹으러 왔어요.
엄마가 삼사일은 굶긴 모양으로 닭다리를 잡고 뜯어 주시네요. - -;;;
영국은 꼭 초 가을의 날씨로 선선해서 긴팔을 입고 다닐 정도니 뭐 복날의 의미는 별로 없습니다만....
한국은 곳곳에 폭염주의보라는 뉴스가 나오던데 시우처럼 열렬하게 삼계탕 한그릇 드시고 모두 건강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