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9주가 시작되고. 8개월로 접어들었습니다. 잔잔히 흐르는 강물처럼 평화롭고 여유롭게 지내고 있습니다.
점점 불러오는 배를 보면서, 더 세어지는 아기의 움직임을 느끼며 시간이 흐르고 있다는걸 알게 되네요.
지난 겨울동안 책과 인터넷에서 찾은 정보들을 기본으로 이제야 출산준비용품 리스트를 완성 했습니다.
뭐 좋은걸 사고싶은 엄마맘이야 다 같겠지만 제 기본적인 생각은 주변에서 물려받을 수 있다면 젤 좋을꺼 같고
그렇지 못한 것들은 가격과 질에서 효율적인 제품들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또 어떤 선물을 사줄까 물어보시며 선물 리스트 올리라고 해주신 몇몇분의 성화에 용감하게 리스트를 만들어 올려봅니다.
선물로 보내 주시거나 물려주실 분들은 답글 달아 주시거나 제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
제가 멀리있다 보니 보내는 운송비로 여기서 사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의 친정집으로 보내주시면
두달 후에 산후조리를 위해 영국으로 오시는 울엄니와 함께 올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많은 선배 엄마아빠의 조언 바랍니다.
한국에서 사는게 좋은제품, 영국에서 사는게 좋은제품 이라던지 이런건 필요없다거나 이런건 꼭 있어햐 한다거나
조금 비싸도 좋은것으로 사야 한다거나 구매할때 고려할 사항 등등...
생각보다 필요한 것도 많고 알아야 할것도 많은데 혼자 준비해야 하니 걱정만 앞서네요.
천천히 차근차근 준비하겠습니다.
* 혹 뭘 사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살며시 위시 리스트를 올려봅니다.
링크 되어 있으니 참고하실 분은.....^^

점점 불러오는 배를 보면서, 더 세어지는 아기의 움직임을 느끼며 시간이 흐르고 있다는걸 알게 되네요.
지난 겨울동안 책과 인터넷에서 찾은 정보들을 기본으로 이제야 출산준비용품 리스트를 완성 했습니다.
뭐 좋은걸 사고싶은 엄마맘이야 다 같겠지만 제 기본적인 생각은 주변에서 물려받을 수 있다면 젤 좋을꺼 같고
그렇지 못한 것들은 가격과 질에서 효율적인 제품들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또 어떤 선물을 사줄까 물어보시며 선물 리스트 올리라고 해주신 몇몇분의 성화에 용감하게 리스트를 만들어 올려봅니다.
선물로 보내 주시거나 물려주실 분들은 답글 달아 주시거나 제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
제가 멀리있다 보니 보내는 운송비로 여기서 사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의 친정집으로 보내주시면
두달 후에 산후조리를 위해 영국으로 오시는 울엄니와 함께 올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많은 선배 엄마아빠의 조언 바랍니다.
한국에서 사는게 좋은제품, 영국에서 사는게 좋은제품 이라던지 이런건 필요없다거나 이런건 꼭 있어햐 한다거나
조금 비싸도 좋은것으로 사야 한다거나 구매할때 고려할 사항 등등...
생각보다 필요한 것도 많고 알아야 할것도 많은데 혼자 준비해야 하니 걱정만 앞서네요.
천천히 차근차근 준비하겠습니다.
* 혹 뭘 사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살며시 위시 리스트를 올려봅니다.
링크 되어 있으니 참고하실 분은.....^^
위시리스트 보기 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