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겨울에 다녀온 여행 사진을 이제야 포스팅을 하려고 이러고 있다.==
위 사진은 클릭하면 큰사진으로 확대됩니다.

인스부르크는 오스트리아 서쪽 티롤 지방의 중심도시이다.
만년설이 쌓인 알프스가 마을을 폭 감싸안고 있는 듯한 이 작은 마을은 정말 셔터만 눌러대면
엽서 한장이 만들어 지는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곳이다.
이번 여행의 주목적은 스키인지라 스키장 정보에 주력하다 보니 관광일정은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조정되는 관계로 다소 짐작할수 없었던 즉흥적인 시간들도 나름 괜찮았다고.....
3300미터의 알프스 꼭대기에서, 어딘가 길인지 아닌지 분간 할 수 없어 길을 잃지나 않을까 걱정하며,
내려왔던 그 하얀 설원의 사진을 곧 올리리라 다짐하며 오늘은 인스부르크의 엽서 사진 몇장 감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