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하고도 일주일이 지난 시우는 요즘 가만히 앉아 있질 않네요.
뭐가 그리 궁금한지 집안 구석구석을 탐험하러 다니느라 아주 바쁩니다.
빛의 속도로 기어다니 시는 시우를 쫓아 다니느라 엄마는 더 정신없이 바쁘구요...- -
그래도 건강하게 매일매일 크는 시우를 보면 정말 신기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