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의 첫 친구 수리와 누리집에 놀러 다녀왔어요.
휴일 오후 아빠들한테 애기들을 모두 맡기고 엄마들은 쇼핑을 갔다져...것도 코스트코 홀세일이지만....
오백년만에 다녀온 여자들 끼리의 쇼핑에 엄마들은 즐거운 하루였답니다.(아빠들도 그랬나요???)
하루종일 수리 누리집을 온통 헤집고 돌아다녔다는 시우군 피곤한지 집에 오자마자 밥먹고 골아 떨어졌네요. ㅎㅎㅎ
다음주에 수리누리네는 고모가 계신 이스라엘로 놀러 간다네요. 잘 다녀와서 또 만나자 친구들아~~~
보자마자 환한 미소로 맞아주시는 미소천사 수리군.
그 사이 또 많이 크신거 같아요.
어느새 저의 집 안방인양 놀고 계신 시우군.
쇼핑가는 엄마들을 하염없이 보고 계신 남자 셋 아니 남자 다섯(아빠들 까지 포함).
'야호~ 엄마들이 갔으니 여긴 우리가 접수한다. 아빠들도 볼일 보세요~'
아들들 : '아빠들~ 배고픈데 왜 밥안주냐고요......'
아빠들 : '이놈들아~ 아빠들은 등가죽이 배에 달라 붙었다.....'
드디어 엄마들이 오신후 쭈쭈들을 먹고 잠드신 울 아들들...
엄마 아빠들은 코스트 코 홀세일에서 공수해온 맛난 음식들과 함께 파티중...
모두가 행복한 휴일 저녁이였답니다.
휴일 오후 아빠들한테 애기들을 모두 맡기고 엄마들은 쇼핑을 갔다져...것도 코스트코 홀세일이지만....
오백년만에 다녀온 여자들 끼리의 쇼핑에 엄마들은 즐거운 하루였답니다.(아빠들도 그랬나요???)
하루종일 수리 누리집을 온통 헤집고 돌아다녔다는 시우군 피곤한지 집에 오자마자 밥먹고 골아 떨어졌네요. ㅎㅎㅎ
다음주에 수리누리네는 고모가 계신 이스라엘로 놀러 간다네요. 잘 다녀와서 또 만나자 친구들아~~~
아빠들 : '이놈들아~ 아빠들은 등가죽이 배에 달라 붙었다.....'
누리군 : '아빠~ 자전거도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수리군 : '나도'
시우군 : '나도'
'아쉬운대로 손가락이나 빨자'
시우가 무거 얼마 못탈꺼라며 엄마가 안사준 점퍼루에서 망중한을 즐기시는 시우군.
수리군 : '나도'
시우군 : '나도'
시우가 무거 얼마 못탈꺼라며 엄마가 안사준 점퍼루에서 망중한을 즐기시는 시우군.
엄마 아빠들은 코스트 코 홀세일에서 공수해온 맛난 음식들과 함께 파티중...
모두가 행복한 휴일 저녁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