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몇일간 비실 거리느라 인터넷 근처엔 가지도 못하고 Ryu의 도움을 받아 이제야 사진이 올라갑니다.
시우의 할머니께서 서울에 급한일이 생기시는 바람에 제대로 구경도 못하시고 예정보다 일찍 한국으로 가시게 되었네요.
지난 주말 다녀온 윈저성을 가는 길. 엄마와 할머니는 쇼핑을 시우와 아빠는 사진 찍기에 바쁘셨군요.
꼬마 모델 시우가 주인공인 아빠의 작품을 보실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