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짐보리에 다니면서 한번도 디카를 들이밀고 찍는 엄마나 아빠를
(여긴 아빠가 데리고 다니는 아이들도 많다)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다.
그러나 용감한 한국 아줌마는(한국서 볼 가족 생각에) 카메라를 꺼내어 찍어 주신다.
자주는 못할 듯....ㅡ ,.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