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보리에서 두 타임을 뛰고 노신 시우군. 아빠도 점심 약속이 있으시고 엄마와 누들바에서 점심 먹기.
배가 고프신 시우군.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는 동안 점점 표정이 험악해 지십니다. ㅋㅋㅋ
메뉴는 닭 가슴살 구이와 국수. 그리고 오이, 당근, 옥수수.
어린이 메뉴인데 양이 넘 많다고 생갔 했으나 그걸 다 먹어주시는 시우군.
이젠 엄마와 둘이서 외식도 잘 하고 정말 많이 컸네요...^^
자 그럼 이제 먹기 시작합니다..... 보시져! ㅎㅎㅎ
한국은 지금 추석 분위기가 한참이겠져?
깨랑 꿀이 듬뿍 들어간 송편도 먹고 싶고 단물이 가득한 배도 먹고 싶네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