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쉬울때만 손을 잡고 그 외엔 혼자 사방팔방 걸어다니며 땅에 떨어진 것들은 뭐든 만져본다.
저 뒤에 쓰러져 있는 꽃들도 시우손에 뿌리째 뽑혀져 있다. 꽃밭을 저리 만드는덴 불과 몇초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지난 주말 동네 공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