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다녀온지 3주가 다 되어 가는군요. 아이코와 다녀온 짧은 여행은 회색빛 하늘이라 해도 달콤했습니다.
그리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역시 좋은 친구와의 만남은 그 여운이 훨씬 더하는 모양입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는 그녀에게서 저를 돌아보는 시간도 선물로 받았구요...
어떤 한국 레스토랑을 가도 제가 해준 밥보다 맛있는 곳은 없다며 두 공기씩 싹싹 비우고도 더 먹을수 있는 얼굴을 하는 그녀.
한국에 와있다고 하니 한 걸음에 서울까지 달려와준 그녀. 서로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얘기 하지만
그 이상 통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 고마운 친구. 나이가 들어 갈수록 좋은 친구와 사람이 중요하다는걸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코가 도착한 다음날 날씨가 너무도 의욕상실 모드였으나 계획대로 코츠월드로 고고~~
금방이라도 스머프가 튀어나와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를 부를것 만 같은 마을들이 모여 너무 이쁜곳이다.
시우를 위해 아이코가 추천한 'Motor Museum'도 좋았고 그곳이 있었던 Bourton-on-the-Water도 멋진 풍경화.
날씨로 인하여 전날 밤잠 못자며 준비했던 'The Romantic Road'는 포기 하고 돌아와야 했던 슬픈 날씨 이야기.
PS. 사진 먼저 구경하세요.사진 설명은 나중에 추가할께요~ 지금은 다른 작업중 @@











그리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역시 좋은 친구와의 만남은 그 여운이 훨씬 더하는 모양입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는 그녀에게서 저를 돌아보는 시간도 선물로 받았구요...
어떤 한국 레스토랑을 가도 제가 해준 밥보다 맛있는 곳은 없다며 두 공기씩 싹싹 비우고도 더 먹을수 있는 얼굴을 하는 그녀.
한국에 와있다고 하니 한 걸음에 서울까지 달려와준 그녀. 서로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얘기 하지만
그 이상 통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 고마운 친구. 나이가 들어 갈수록 좋은 친구와 사람이 중요하다는걸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코가 도착한 다음날 날씨가 너무도 의욕상실 모드였으나 계획대로 코츠월드로 고고~~
금방이라도 스머프가 튀어나와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를 부를것 만 같은 마을들이 모여 너무 이쁜곳이다.
시우를 위해 아이코가 추천한 'Motor Museum'도 좋았고 그곳이 있었던 Bourton-on-the-Water도 멋진 풍경화.
날씨로 인하여 전날 밤잠 못자며 준비했던 'The Romantic Road'는 포기 하고 돌아와야 했던 슬픈 날씨 이야기.
PS. 사진 먼저 구경하세요.사진 설명은 나중에 추가할께요~ 지금은 다른 작업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