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미술관으로 가는길




 
강바람을 맞으며 밀레니엄 브릿지를 건너서




 
테이트 모던에 도착. 전형적인 회색빛 런던의 겨울




 
미술관 안에서 열심히 뛰어 다니는 시우군 - -;;





엄마가 좋아하는 전망대 카페에도 들러보고... 오랜만에 갔더니 완전 달라졌네요







 
이젠 사진 찍을때 포즈도 다양하게 취하시는 시우...ㅎㅎ 






 
정말 기부하고 싶게 만드는 테이트 모던의 기부함들.
사진 다 못찍어서 넘 아쉬워...ㅠ ㅠ






 
이제 슬슬 돌아갈 시간인데 이제서야 해가 나와 주시고....





 
다시 강바람을 맞으며 다리를 건너 가자구요






 
지칠줄 모르는 류 작가님의 예술 정신~




요즘 '아이의 식생활'이라는 책을 보고 난 후라 그런지 더 찔리는 시우의 동영상...- -;;;
정말이지 엄마의 길은 멀고도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