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잘드시는 시우군이 특히 좋아하시는 파스타. 꼭 저렇게 어른 젓가락으로 먹겠다고 우기신다.
가능하면 스스로 먹도록 놔두는 편인데 이젠 제법 혼자서도 잘한다.
가끔 너무 혼자 다 하려해서 힘들기도 하지만 어느새 자기 의지대로 하려는 걸 보면 기특하다. ㅎㅎ
파스타 한접시를 뚝딱 해치우시고 청포도 10알까지 디저트로 드시고 나서야 잘 먹었다는 표정을 보이신다.
디저트 다 먹었다고 확인까지 해보이시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