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설 파티에 가기전 집에서 찍은 사진. 호텔에서 엄마가 찍은 사진들은
완전 다 흔들려 주시고 아빠가 출발전 유일하게 찍은 사진.
보타이 한 시우군 완전 의젓해 보이지 않나요? ㅎㅎㅎ 
(아빠와 세트로 했는데 사진 한장 없어 넘 아쉽네요. ㅠ ㅠ
보타이 하고 있는 아빠의 모습은 동영상에서 아주 잠깐 보실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