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생일날 햇살 나온 오후
클레어몽트의 호숫가로 잠시 나들이 나온 시우







새들 쫓아다니기 바쁘신군요







옆에 계신 친절한 아줌마께 모이도 한줌 얻고





 
 공원은 넓고 쫓아다닐 새도 많아 시우가 좋아하는 클레어몽트







새들이 가만 있는걸 못보시는 시우군.






저 물속으로 당장이라도 들어가고 싶지만 참는 거라며..ㅎㅎ







백조, 흑조, 오리들의 호수에 나타난 21개월의 소년







다음에 또 보자라는 인사말을 남기고 돌아서는 우리의 개구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