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피자가 뭔지 알게된 시우군. 시우가 좋아하는 피자 모양의 책이 있는데 매일 눈으로만 보다 직접 먹어본 피자.
좀 노인네스런 입맛을 갖고 계신리자 별로 안좋아할 줄 알았는데 너무 좋아하신다. (피자 먹는 폼이 완전 지대로~)
샐러드 뷔페, 애플주스, 스파게티 봉골리제, 피자까지 요즘 피자헛에선 아이가 먹는건 공짜.
원래 시우군 안이러는데 아빠가 사진 찍는데도 완전 협조적이셔서 아빠도 행복했던 순간들.
엄마도 비디오를 촬영하고 싶었으나 다른 시선들이 넘 많아 참아주심. ㄲㄲ 그래서 피자헛편은 사진버젼으로만 나갑니다.
그나저나 이러고 있으니 야밤에 또 야식이 어른어른... 거울을 한번 봐주고 와야겠습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