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에 관심이 많은 형아들과 함께 국립과천과학관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시우에겐 이른감이 있지만 새로운 경험에 신나신 시우군 열심히 이리저리 뛰어 다니셨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겐 놀이와 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공간이더군요. 형아들은 내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관람을 하더라구요.저질 체력의 엄마에겐 너무도 힘든 하루 였지만 이모와 형들 덕에 또 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
지름 25m의 돔스크린에 밤하늘을 재현하여 우주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천체투영관과 대형 천체만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할 수 있는 천체관측소도 있다는데 나중에 시우가 좀 커서 보면 좋을꺼 같더군요.


국립과천과학관 바로가기

운전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는 형아의 옆을 떠나지 못하고 바라보는 시우군.






작년 아쿠아리움에 갔을 땐 별 반응 없었는데 이젠 넘 좋아하시네요







 정신없이 수조속의 동물들을 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눌러보고 저것도 눌러보고 뭐든 신기한 시우씨~






 이모가 찍고 나서 너무 좋아한 시우의 정면 사진





 엄마 한테 열심히 설명 중...





 금강산도 식후경. 뭐든 잘 드시는 착한 어린이가 되자 시우~





 열심히 관람 중인 시우의 멋진 형아들

 




처음 보는 공룡의 골격 화석







첨 먹어보는 구슬 아이스크림에 완전 반하셨네요.
왠만하면 유모차에 앉지 않으신다구요. ㅋㅋㅋ





 어린이 탐구 체험관에서 확실히 탐구 중






쪽쪽이만 없으면 완전 어린이 필 나시는데 말이져...- -;;;





 점점 개구장이 얼굴이 나오시는 시우군





 바람 부는 옥외 전시장 공룡 동산에서 산책중 이시군요





 공룡 박사 형식이 형에게 뭔가 얘기 하고 싶다네요 ㅋㅋㅋ





 시우 사랑 이모와 함께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