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에 관심이 많은 형아들과 함께 국립과천과학관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시우에겐 이른감이 있지만 새로운 경험에 신나신 시우군 열심히 이리저리 뛰어 다니셨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겐 놀이와 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공간이더군요. 형아들은 내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관람을 하더라구요.저질 체력의 엄마에겐 너무도 힘든 하루 였지만 이모와 형들 덕에 또 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
지름 25m의 돔스크린에 밤하늘을 재현하여 우주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천체투영관과 대형 천체만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할 수 있는 천체관측소도 있다는데 나중에 시우가 좀 커서 보면 좋을꺼 같더군요.
국립과천과학관 바로가기
작년 아쿠아리움에 갔을 땐 별 반응 없었는데 이젠 넘 좋아하시네요
첨 먹어보는 구슬 아이스크림에 완전 반하셨네요.
왠만하면 유모차에 앉지 않으신다구요. ㅋㅋㅋ
왠만하면 유모차에 앉지 않으신다구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