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공원에서 피곤하게 놀았으니 오늘은 살살 놀자는 의미로 센스쟁이 이모가 선택한 삼성 어린이박물관.
여유있게 오전을 보내고 박물관 건물의 베트남 음식점에서 맛난 점심도 먹은 후 박물관 관람 시작~
영역별로 이것저것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 놓은 이곳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공간 인 듯...
졸린대도 졸음을 꾹꾹 참고 노시느라 완전 힘들었던지 차에 타자마자 코를 골며 떨어진 시우군. 
이제 고학년인 형식이 형에겐 재미 없었을 텐데 끝까지 시우와 잘 놀아 주어 넘 고마웠어요.


삼성어린이박물관
http://kids.samsungfoundation.org/

 

(동영상 추가 업데이트) 박물관에서 열심히 놀고있는 시우군





엄마는 앞자리에 타라고 알려 주시는 센스~





찬식이 형 후드티 끈을 가지고 열심히 장난치는 개구장이 류시우





 

48개월 미만의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공간 또래끼리
시우가 좋아하는 것들이 한가득






다양한 퍼즐과 블럭들도 있구요





 
소꿉놀이 에서도 모든지 잘드시는 시우군 ㅋㅋㅋ






엄마랑 둘이 놀고 있었는데 한순간에 또래 친구들로 가득한 식탁
친구들과 놀때 또 다른 시우의 표정들





맨날 자동차와 기차만 가지고 놀던 시우군 소꿉놀이도 좋아하시네요






작은 공들이 바람의 힘으로 위로 솟았다가 떨어지는 실험중





물놀이가 가득한 워터 엑스포. 물놀이 좋아하는 시우군 너무 신나셨네요






 
잠수함 안에서 보는 바닷속 동물들






고운말만 먹고 산다는 외계인. 형들 놀고 있는데 방해 중인 시우







형들과 함께 구급차 안에서 놀기





실제 사이즈의 핸들을 잡고 넘 좋아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