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에 아직 적응하지 못하는 시우를 위한 이모의 특별 프로젝트~ 시우군 젤 좋아하는 수영장에서 하루종일 놀아 주기!!
역시나 물 만난 고기처럼 너무너무 잘 놀고 잘 먹는 시우. 이날로 시차는 완전히 극복 하셨답니다.
작년에 왔을때는 혼자 걸어 다니지도 않던 녀석이 이젠 뭐든 혼자서 하려는 걸 보니 많이 크셨네요.
가족들의 넘치는 사랑을 받고 있는 엄마와 시우의 한국생활... 아빠가 더더욱 생각나네요~




이젠 먹는 것도 직접 고르는 시우군.
돈까스로 점심 먹으며 행복해 하시네요. ㅎㅎㅎ 








모두모여 패밀리~ 삼촌만 어디로 간 가족 사진









완소 이모와 함께 구슬 아이스크림 먹고 있는 시우









한참 놀고 먹는 꿀맛 같은 간식 시간~ 이번엔 삼촌도 함께 찰칵~









작은 형아와 함께 닥터 피시로 각질 제거 중~
그러나 시우발 근처엔 얼씬도 않는 닥터 피시들 ㅋㅋ








그래서 각질 왕성한 삼촌이 급 파견
좀더 가깝게 닥터 피시들을 관람하시는 시우









넘 얌전히 잘 앉아 있어 우리 모두 깜놀~
정말 많이 크셨군요









하루 종일 물속에 있었더니 퉁퉁 불어 자글자글 해진 발










사우나까지 하고 나왔더니 넘 피곤하신 이분
따뜻한 바닥에 아예 누워계시는 군요 ㅋㅋㅋ








그래도 배가 고프니 먹어야져~ 암~
눈은 이미 반쯤 감겨있고...









이모의 강력 추천으로 데려간 한정식집
너무너무 맛있게 저녁도 먹고~








겨우겨우 몇수저 먹고 그냥 골아 떨어 지셨네요








여유롭게 남은 밥과 후식까지 먹으며
행복한 주말의 하루가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