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수정이의 딸 정유담양. 시우보다 한 달정도 생일이 빠른 시우와 동갑내기 친구.
입을 쭉 내밀고 기습 뽀뽀를 날려 주시는 완전 귀여운 유담양. 수줍음 많은 시우군.
처음으로 여자 친구와 데이트 한 장소는 롯데 백화점의 키즈 카페 '삐삐하우스' 비용은 좀 들어가지만 쇼핑도 하고 친구와 만나
커피 한잔 마시며 수다도 떨수 있는 엄마들에겐 좋은 공간인 듯. 한국에 있었다면 종종 가게 됐을 삐삐하우스.



엄마들은 커피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아이들은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으니 좋다







어느새 유담양은 엄마가 원하는 포즈를 취해 주신다
시우군은 언제나 포즈를 취해 주실런지...







한국와서 부쩍 커버린 듯한 시우군







그 많은 블럭들 사이에서도 용케 찾아내시는 자동차